12월 중순 북가주에서 시애틀 드라이브

위험 174.***.163.162

한 십여년전쯤에 한국사람이 구글맵 혹은 GPS만 믿고 가다 눈에 고립되었죠.
타이어를 태우면서 추위를 버티다 길을 찾아 나섰는데 한국남자는 동사, 차에서 기다리던 와이프만 구조대에 의해 구조.
거기는 예전이 한번 길을 잃으면 겨울이 끝나는 거의 4-6개월간 시체도 못찾는 곳이랍니다.
미리 갈 길을 완벽하게 계획하고 가야지 그냥 구글맵 믿고 가다간 위험합니다.
눈이 많이 오는데 꼭 가야한다면 기름도 미리 따로 좀 챙기고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