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통령 되면 바로 실업률 떨어지고, 경제 회복되서 이익나고, 주식시장 올라가고, 다른 누가 대통령 되면 그 반대고…
누가 그런 얘기합니까? 경제는 대통령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앞에서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한국이 박정희 정권 때 심은 사과나무를 다음 대통령들이 야금야금 따 먹다가 사과가 없어지니까 IMF 온걸 모르시나요?
경제는 한사람의 대통령 4년 또는 5년 안에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이 정권이 아니라 그 이전 정권에서 부터 서서히 달라졌다 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