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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09:07:02 #3535698123 98.***.231.88 1487
이번 대선 보면서 느낀건데..
역사를 보면 폭군이나 폭정때에 국민들이 얼마나 힘든지
참 힘들게들 어렵게들 견디어 냈을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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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oral College 113.***.98.26 2020-11-0809:34:16
정치에 대한 이견이 극에 다다르면 충분히 서로 전쟁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느꼈죠…
트럼프 지지자들 지금 총들고 개표소들 위협하고 있는 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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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사정권 시절이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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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사정권과의 비교는 오버 같네요. 그땐 언론까지 꽉 틀어쥐어서 나라가 탸평성대인줄 알게 했음. 지금도 그때 그립다는 분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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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사정권대는 전시라 상황이 다른 시대였죠. 한국전이 끝나고 한참 뒤인 1960년대 말에도 미군들 한반도에고 매년 수 십명씩 북한군에게 죽었으니. 그때 국민과 정부가 똘똘 뭉쳐서 반공하지 않았으면 휴… 아찔합니다. 당시는 드물게 국민들과 정부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헤쳐나간 시기라 그리워하시는 분들 많죠. 2002년 월드컵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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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휴전상태임, 즉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
그 상황에서 어느정도 정책의 획일성은 indispensable함.
더구나 건국이래 최고의 경제상황을 구가한것도 박통, 전통때임.
그리고, 지금처럼 국민들이 두패로 나뉘어 싸우지 않았음. 즉 지금은 경제도 엉망이고 국민들 싸우고 개판으로 보임.-
지금은 당시와는 많이 다릅니다. 박정희 시대땐 김일성이 박정희를 암살하러 특공대를 한국에 보냈었고, 미군을 공해에서 납치해서 고문을 했고, 남쪽으로 내려와서 미군들을 쏴 죽였습니다.
아무리 전시 시대지만 지금 김정은이 문재인 죽일려고 특공대를 보낸적 없고, 지금 북한이 남쪽으로 내려와 미군을 쏴 죽이는건 생각도 못합니다.
그 때 박정희와 국민들은 정말 단결했지요. 그래서 전라도던 경상도던 박정희 시대를 겪은 분들은 그를 그리워 합니다. 6.25가 끝나고 부터 1970년대 까지 한국군 수 천명이 북한군과 교전하면서 전사한 걸 아는 한국인들은 별로 없죠. 지금 문재인 정권의 역사 지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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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지금은 그시대와 다릅니다.
그 당시엔 재래식무기였으나 지금은 북이 핵을 가졌죠.
그 당시엔 소규모 도발을 하였으나, 지금은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등 전면전이 벌어져도 이상할것 없는 도발을 하죠.또 다른건, 국민수준이 올라가면서 정체성의 혼란도 오고, 사회주의가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김대중부터 문재인까지의 운동권 좌파정권을 지지하게 되었죠.
정확하게 일본의 30~40년전 상황을 그대로 밟고 있는 한국.
일본은 아예 공산당이라는 야당도 있었죠.
물론 지금은 다 사멸… -
나이를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들은소리로 말도 안되는이야기 하고 있네.
역사 지우기는 당신이 좋아하는 친일 박정희가 했겠지 .
그 때는 박정희 욕만하면 그 다음 날 사라져도 안보이는 사람 한둘이 아니었지 내 삼촌 제자도 온데간다 없이 사라졌고. 그런 이야기는 들어는 봤냐?
세상 좋아진 줄 알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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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독재라는게 내로남불임. 그리고 의도는 로맨스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며 결국 불륜이되고 썩음. 그리고 국민 수준이 어느정도 오르면 독재는 그때부터 독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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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음 세대는 여러가지 정권의 비리를 검찰압박으로 덮을려는 지금 문재인 시대를 독재시대로 인지할겁니다. 그리고 이 다음세대는 노땅들은 문재인 시대를 그리워해 하며 비웃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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