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0809:06:24 #3535697이중국적 112.***.157.8 4640
1. 범죄 저지르고 미국으로 튐 그리고 미국 시민권자라고 안 간다고 뻐길 가능성 있음
2. 한국이랑 미국 중 미국이 더 좋으니 젊은 사람들은 다 미국 오려고 함 즉 수많은 brain drainer 발생
3. 그렇게 미국에서 일하고 늙어서 틀딱 되면 한국가서 세금 안내고 각종 복지 및 의료혜택 볼 가능성
4. 정치인이 복수국적시 한국을 위해서가 아닌 미국을 위해서 일할 가능성 있음
선천적 복수국적자야 자기가 가지고 싶어서 가진게 아니니 군대 갔다오면 인정해주는 거고…
대충 이런 이유로 이중국적 불가
-
-
이중국적 허용하면 군대 갈 자원이 얼마나 줄어들지 감도 안 오네요.
외국인과 결혼도 훨씬 늘거고.
특히 여성들.
EU 내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동유럽 국가들이 내부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아신다면…. 한국의 이중국적 금지가 당연한 정책이라고 보여질텐데요.
본인의 욕심대로 세상이 돌아가지는 않는답니다. -
1. 솔직히 범죄자 인도조약도 있고 이건 미국가 더 풀어나갈수 있음 미국도 범죄자인 이중국적 받는거 별로 좋아하지않음 여차하면 미국에서 jail 보내는 합의도 가능
2. Brain drainer는 사실 있기도 하겠지만 어차피 갈사람은 가서 살고 올사람은 와서 삶. 유학생에서 현재 영주권을 받은 나로써는 아무리 둘러봐도 저건 케이스바이케이스고 취향차리임. 똑똑한사람들도 한국에서 지내는 경우도 많음. 그렇다고 똑똑한사람이 한국이 이중국적을 허용안한다고해서 미국에 안살까는 생각해볼 문제임. 미국에서 사는게 아예 허용이 안된것도 아니고 많음. 영주권도 그렇고 힘들뿐이지 다들 가능함. 이중국적을 허용한다고 해서 그사람들이 짜잔하고 미국국적을 얻을수 있는게 아님. 과정은 똑같음.
3. 이게 내가 제일 이해안가는거임. 어차피 6개월 룰도 있어서 혜택만 누리고가기엔 힘듬. 나는 솔직히 적어도 영주권자나 해외학생들 또는 이중국적자들을 위한 혜택을 밖에서도 납입가능하게 하거나 외국에서도 의료혜캑 얻고싶은사람 해외에서도 납입가능하게해서 오히려 국가적 보험장사를 하면 좋지않을까 하는 바람이있음 외국인은 최소 1년 납부해야 100퍼혜택 그전은 6개월 50프로 혜택이라던가..
4. 정치인이나 나라에 관련일은 TC 자체에서 걸러짐 이중국적이 허용안됨. 이건 미국 한국 공통임 이중국적유지해도 이건 달라질게 없을듯..
개인적 의견입니다.. 물론 군대를 갔다왔다는 명목하에 가능한 조건으로 썼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여자분들의 제약을 더 걸고 또 나라별 가능한 카테고리를 만들어 어느라하고는 이중국적 허용 이런식의 이중국적허용이면 어떨까 가 좋을거같네요
-
동의합니다.
어떤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서 안되는 상황이 아니고,
잘되봐야 본전인데, 구지 그런 법을 만들겠다고 나서는 국회의원이 없는게 현실같습니다. -
한국의 의료제도, 국가 보험은 젊은이들의 보험료로 노인을 치료하는 공적부조에 가까운 개념이지.
한 6개월 1년 의료 보험료 낸다고 해서 혜택을 주어서는, 한국내 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할 요소를 가지고 있지.
국가 보험 장사를 한다고 했는데, 얼마나 낼 생각이신지? 현재 의료보험료가 약 5%에 가까운데 연봉 십만불에 매년 5000불 가량 낼 사람 있는지? ㅎㅎ 재미있는 제안이지만 깊게는 생각안해본-
저는 영주권자로써 이미 직접제출로 의료보험료를 내고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직접송금이 가능하고 부모님이름아래하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체류하는 국제학생들도 6개월 정도 납부를 하고 혜택을 받고있고(한달 대략 110불) 해외에서온 동포들도 6개월정도 납입후에 혜택받고있습니다. 그거를 1년으로 늘리고 해외에서도 납부할수 있게 하는겁니다. 현재 의료보험비의 5퍼를 가지고 가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런걸 알지도 못하고 잘 모릅니다. 110불을내고 1년을 채우게되면 대략 1300불가량 돈이고 또 어떻게 따지면 한번가서 받는거 관광도하고 돈 더 나갈일이 많습니다. 이미 가격을 정해져있는겁니다. 1년으로 늘리면 오히려 가격이 떨어져야하지만 제 제안은 의료보험비는 그대로 기간은 늘리되 1년으로 기한을 정하여 손해를 적게보게하는겁니다.그리고 의료보험을 적용한다고해도 돈을 아예 안내는것도 아니고 또 한 대부분 한국에 방문을하여 관광으로 돈을 쓰거나 오히려 지출을 늘리게되는 계기들이 더 많을겁니다. 차라리 저는 미국에서 의료보험 혜택도 나쁘지는 않은데 더 싸고 좋은 혜택을 받을수있으면 더 좋지않겠습니까?
-
지금 6개월 110불 룰로도 엄청난 흑자를 보고있는게 현실입니다. 그걸 기한 2배를 늘리고 해외납부를 하는겁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는 달러를 좀더 벌수있는 상황에 관광객유치가 더 쉬울거같은데.. 제생각에는 의료보험만 해외에대한 항목만 바꿔줘도 이중국적에 대한 반발은 좀 덜 할겁니다.
-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슈. 64세 즈음에 와서 미국에 세금 1년 정도 납부하고, 메디케어를 준다고 생각해보시구려…
-
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득인부분이 더 많은거같네요 65세에 만약 1년만 납부하고 와서 치료 받는다고 해서 비싼 비행기표 타고 한국와서 치료받고 그정도 나이에 병이면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할텐데 와서 쓰는돈이라던가 보험료 납입해도 이득이네요. 단기적으로만 와서 치고빠지는 1회성치료라고해도 이득 인부분입니다. 현재 6개월씩 납입하는 보험만해도 오히려 엄청난 흑자 보고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society/amp/202002131786Y
약 9천억정도 흑자네요
계속 흑자인상황에서 사람 더받고 기한을려서 더빡세게 하는건데 어째서 손해일거고 생각해보라는거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
-
-
-
-
이중국적이 그렇게 문제가 많으면 전세계에서 이중국적 허용 안하는 나라가 허용하는 나라보다 더많지 않을까요.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중국적 허용 안하는 나라는 51개국밖에 없음 https://www.worldatlas.com/articles/countries-that-don-t-recognize-dual-citizenship.html 여기 한국이 빠져있는데 65세이상 허용하는걸 인정으로 봐서 뺀건지 에러인지는 모르겠네요
-
그냥 정치적인 이유일듯. 여론이 별로 안 좋은데 굳이 풀어줄 명분이 없죠.
-
별 이유없음.
그냥 국민들 편의봐주기 싫은 것임.
해외여행이 1990년도에 풀렸음. 이미 그 전에도 나갈사람들은 어떤 명목을 붙여서라도 다 나갔음. – 주로 연수, 유학핑계.
지금도 한국국적이면서도 도망다니는 사람 많음. – 대표적 예 : 조현천. -
나 미국 한국 이중국적인데? 군대 갔다오니깐 쿨하게 시켜주던데?
-
이중국적을 한국 입장에서 허용해줘야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
이스라엘 미국 같은 수준의 우방국가가 아닌다음에야 .이건 병역 의무를 떠나서. 다른 2 국가의 이익이 충돌하는 일이 빈번한 시대를 살고 있는데. 굳이 허용해야 할 이유가.. 희망사항일뿐
-
65세 이상은 이중국적된다
-
원래 시작점이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면서 자연스레 nationalism이 강한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북한 공산당의 “주체사상”이라는 것도 communism에 nationalism을 섞어서 당시 분위기에 맞게 만든 것이고. 90년대 들어오면서 국제화 세계화에 더욱 신경 쓰며 조금씩 달라졌지만, 사회 통념은 아직 많은 부분이 그 뿌리가 깊다.
이중국적은 그래서 원래는 허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었다. 만약 외국 국적을 스스로 취득하면, 대한민국에 대한 국민임을 스스로 파기하는 “의도적” 행위로 간주하여, 대한민국 국적이 없어진다. 이 “의도성”이 국적을 박탈하는 가장 큰 이유다. 국적 회복도 그래서 힘들다. 회복은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출생에 의한 이중국적은 본인의 의도성이 없으므로 다른 취급을 받는 것이다. 이게 이중 국적을 둘러싼 이상한 법의 배경이다.
그런데, 이제는 병역 문제에 걸쳐져서 더 이상한 법이 생겼고, 65세 이상은 허용한다거나 하는 예외도 있으며, 국익에 부합하면 국적 회복을 시키는 법도 있다. 즉, 원래 법 취지는 이어지고 있지만, 세상이 변하다 보니 이런 저런 예외 조항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법이라는 것도 역사를 담고 있는거라서 이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