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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스러운 것이 있어서 조언을 좀 부탁드리고 싶어요.일단 제 상황을 설명을 드리면,
저는 현재 미국내에서 포닥으로 J1비자로 일을 하고 있어요.
NIW를 진행할 계획이고, 아마 하게 된다면 I-140과 I-485를 동시에 접수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아내가 있는데, 아내를 J2 비자로 미국에 데리고 오려고 같이 준비를 하고 있어요.
현재는 J1 비자를 웨이버를 안해놓은 상태이고, 현재 직장에서 계약 연장이 되면
J1 웨이버를 신청한 다음 NIW 청원을 넣을 예정이에요.
제가 고민인 부분이에요
1) J2 비자를 발급받고, 와이프가 미국에서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J1 웨이버를 시작해도 되는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2) 이런 상황에서 제가 I 485를 접수하려고 할때 아내를 J2로 절대 미국으로 데리고 오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J2로 미국에 넘어온 상황에서 I485를 접수하게 되면 비자 사기로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경험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3) 저는 미국에서 NIW를 진행하고, J2로 와이프가 미국에서 같이 지내면서 와이프의 비자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어떤 방향일까요?
참 고민스럽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지혜를 구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