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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 말씀하시는 그 음모론자들 중 하나였는데요- 크게 뭉뚱그려서 음모론이라고 말하지
풀어서 말하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상식이됩니다. 미국은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국가들을 대상으로 많은 정보전, 내정 간섭등을 해왔죠. 팝과 헐리우드 영화등 문화적인 영향력에서부터 미군 주둔및 친미 성향 정치인 로비등 말입니다.
90년대 이후 부터 차곡차곡 쌓아올려진 이 미국의 아성은 각국들의 로비를 받은 정치인듯,
당과 상관없이 자본의 논리에 앞장 선 정치그룹등 차차 내부로부터 조금씩 부패하여
현 미국의 모습에 이르렀다고 보여집니다.
어쩌면 미국이 하나의 국가라는 것이 허상일 수도 있겠죠.
각국에서 정권을 잡은 세력은 그들의 정권을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러시아든 중국이든 남미든 아랍국가든-
압도적인 기술력 과 세계 달러패권을 기반으로 미국은 그들의 뒤를 봐주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세력에게 로비를 받고 그들은 지원하기도 하고 정보 장사도 하고 이렇게 겉으로는
세계평화, 누이좋고 매부좋고 –
이게 음모론자들이 말하는 세계단일정부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