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트럼프보다는 공화당이 동성결혼에 반대입장이니까 그렇고요. 물론 카톨릭은 낙태에 더 민감한듯하고
또 다른 이유로
미국 개신교 목사들이 트럼프를 옛날 바빌론에 잡혀갔던 유대인들을 풀어주었던 바빌론의 왕 고레스와 같은 인물로 예언한 경우가 있어요.
또 미국 대통령들이 자신들이 투표를 얻으려 기독교인이라 밝히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공개적으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하지 못하고 공개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그냥 하나님이라 뭉뚱그려 이야기하는데 이게 유대교와 유대인들 눈치보느라 그러는데 (이거 진짜 우끼는 이야기에요)
트럼프는 그런거 별로 개의치않고
그냥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배를 공개적으로 한다고 소문나있어요. 개신교인들은 사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 믿기때문에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유대교와 정면으로 배척되지요. 그래서 정치인들은 예수님을 이야기하지 않는 불문율 같은게 있어요. 기도 자체는 좋은데 기도도 예수님이름으로 하면 안되고요. 성경에 대통령이 맹세하는 그리고 달라지폐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라는 기독교국 미국이라 알고있는 사람들은 미국에 대해서 아주 조금의 빙산의 일각만 어는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