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목사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다. 아마도, 내가 생각하건대, 바이든의 종교가 천주교이고 동성애를 지지하기 때문인 듯하다.
동성애는 분명히 기독교(개신교+천주교)에서 죄다. 하지만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가장 큰 두 개의 계명 중 하나인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를 지키지 않는 것이 훨씬 더 큰 죄라고 생각한다.
과연 트럼프가 이웃을 사랑하고 몸소 실천하는가? 지극히 미국 중심주의(트럼프 정권 하에서 미국이 더욱 분열되고 전세계의 조롱거리가 된 걸 보면 그런 것 같지도 않다, 게다가 다 돈이 목적), 자기만을 위한 이기주의로 점철된 인물 아닌가? 오히려 성경에서 말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인물 아닌가? 말만 하나님과 기독교를 말하지 보여주는 행동은 정반대 아닌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