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는 Arlo 쓰고 있는데 나름 만족해
여행시에 집걱정 될때 한번씩 들어가서 볼 수 있으니 맘이 편하네. 가라지 안닫고 나왔나 헷갈릴때 확인도 가능하고. 카메라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알람이 오고 10초단위로 영상이 저장돼. 영상은 서버에 7일간 무료로 저장되었다가 사라져.
카메라는 배터리 네개씩 넣어야 하는데 일년에 두 번 정도 교체해 주는거 같아. 유지비는 배터리 값으로 연간 몇십불 가량 나간다고 봐. 나는 평소에는 잠잘때만 켜고 여행갈때는 항상 켜놓는데 뭐 누가 들어오는게 없으니 배터리 소모가 근데 거의 없네.
그리고 하나 알아둘게 motion detection 방식에 따라 유리창 건너편의 사람을 detect 못할 수도 있으니 어디다 어떻게 설치할건지 생각해보고 여러 제품과 모델을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