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합니다, 내일 동부시간으로 오후까지 표결발표를 미뤘기때문에, NV의 최종 결과는 오후이후에나 나올것 같습니다. 더불어, PA에서는 많은 양의 우편투표로 인해 아마도 내일 저녁전에는 결과를 모를것 같네요.
바이든은 둘중에 하나만 가져가도 당선되는데, 제 생각에는 NV가 표결 발표를 미룬이유가 혼란을 가중시키지 않기 위해서인것 같습니다. 바이든이 이겼다고 발표하면 딱 270석으로 당선되는데, 이러면 트럼프가 소송걸고 혼란을 가중시킬수가 있기때문에, PA표결 날때까지 조금 미루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내일은 연준의 이자 발표와 담화, 그리고 실업률 발표가 있는 날이기 때문에 아마도 혼란 가중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대선 결과 발표는 오후 늦게나 되야 나올거 같습니다.
이렇게 조심스러운 이유는, 트럼프가 재선 패배할 상당한 가능성 때문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