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사 관련

음… 76.***.144.33

스스로를 생각해보면 걍 답이 나옴.
까놓고, 내가 오너라해도 지금 주인들같이 좀 빡세게 돌릴 것 같음.
– 좋아할 사람 거의 없을 듯… 특히나 한국사람은…
그렇지만, 그렇게 해야 돈버니까…

결론은, 내가 정말 아쉬우면, 거기 가서라도 일하고, 아니면 나오는거지…
어차피 노동시장이 돌고도는건데… 덜 빡센데 찾아서 일하는거고…

또 덜빡센데는.. 나름 다른 희안한 이유가 있기에…
그런갑다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