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가지고 있던 현기차 7만 넘자마자 퍼졌는데 딜러에서 정비했던 메인테넨스 영수증 없다고
파워트레인 고장인데 워런티 적용 안시켜 주었던 생각이 나네요. (이사 다니느라 여러 주의 딜러를 이용해서 그런지..)
그 때 현기차 손절하고 독일차로 넘어온게 생각해보면 신의 한수 였네요..
워런티 적용을 받던 돈을 내고 수리를 하던 GDI 문제가 남는 것은 사실이고 혹여 화재로 생명에 위협이 되면 어쩌나
걱정 스럽네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