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군요. 그렇다고 멀쩡한 차를 팔면 너무너무 손해가 크네요. Lifetime 워런티 받았다면 이미 한 번 서비스를 받은 것 같네요. 차라리 돈을 내고 현대에 가서 엔진 전체적인 점검을 받으세요. 단순한 점검 말고요. 그러면 오일팬도 고치지 않을 가능성도 높고 다른 문제도 나오면 워런티로 다 고치면 되니까요. 예전에 6만마일 가까워 지니까 현대딜러에서 5백여불에 6만서비스 받으면 소모품 다 갈고 또 bumper to bumper 워런티 사항 다찾아서 고쳐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현대 GDI 엔진 있는 차 하나 있는데 처음에는 걱정했다가 확률보고 그리고 서비스 받고 걱정 안합니다. ,,,
지금 토요타 렉서스도 엔진이 갑자기 서거나 불이붙어 초기 리콜만 1백50만대 걸렸고 앞으로 더 나온다고 합니다. 예전보다 소송도 많이 거니 이런현상이 나오는 건데 그렇다고 맨날 걱정 할 수도 없죠.
워런티 받으면 좋은게 진짜 내차가 문제있는 차라고 해도 이제는 충분한 사인이 나오게 세팅을 해놔서 어찌보면 갑자기 엔진이 멈추는 렉서스보다 낫다고 봅니다.
새차사면 세금만 최소 3-4천불 나가는데 고치는게 좋아보입니다. 전 워런티로 다 커버된다에 100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