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스템 엄청 싫어하지만 억지로 버티고 있다.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야. 버텨야할 이유가 있어서 버티는거지. 한국 나중에 돌아갈때 시민권 버릴 생각이다…아무런 가치를 못느꼈고 그냥 개줄로써 느껴질뿐.
사람마다 다르겠지. 니들이 인생의 어느지점에 있고 무엇을 겪었냐에 따라서.
요즘 교육방송 고부 열전 열심히 봤는데 소위 후진국 가족들 보면서 힐링을 경험하고 있다. 캄보디아 특히…한국에 캄보디아 며느리들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 전기도 안들어오고 덥고 지저분하고 맨발로 살아도 참 인간적이더라. 미국에는 절대로 느낄수 없는…개같은 미국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