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잡이 다시 연락 왔습니다.

데칼코마니 70.***.124.52

완전 제 얘긴줄 알았어요. 저도 주말부부를 3년을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사실 와이프가 애를 키우면서 일을 하고 있어서 더 고생을 했죠. 결국 최근에 제 커리어를 좀 희생하면서 이직을 하면서 온 가족이 함께 지내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 다시는 주말부부 안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