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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교수 잡을 어플라이 했었는데 A학교 visitiong assistant porfessor 자리였구요,
거의 다 됐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chair가 모든 잡이 캔슬 됐다고 해서 무산이 됐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연락 주겠다고 헀었어요,그래서 저는 B학교 assistant professor 자리에 가게 됐는데,
지금 포지션은 나쁘지는 않은데 가족이랑 9시간 떨어진데 있어 격주로 보러가기 힘듭니다.
B 학교는 주립대인데 규모가 작습니다.그런데 오늘 A학교 Chair가 다시 연락 왔어요,
잡 포지션 다시 열었다구요, 근데 visitiong assistant porfessor 자리 입니다.
다시 서류 접수 하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는데,
A 학교는 집에서 2시간 거리입니다. 사립 학교지만 규모가 크고요,뭐 다시 A학교 넣는다고 된다는 보장은 없는데 고민이 됩니다. 가족이랑 같이 있고 싶네요.
visitiong assistant porfessor랑 assistant porfessor 포지션 차이가 큽니까?학교 교수들은 학교 규모가 작아도 assistant porfessor가 더 좋다고 합니다.
온지 1년도 안됐는데 막 옮기며 다니지 말라고.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나주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