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이 경찰 지시 불응해도 발포함

  • #3531300
    NYPD 104.***.212.93 752

    경찰의 매뉴얼은 똑같음. 백인에게도 적용됨.

    2분 정도 분량인데 사태가 얼마나 급변하는지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함.

    그냥 누르면 해당 부분부터 볼 수 있음.

    정황상 실제 경찰을 해칠려고 들이대는것 같지는 않으나 Who Knows? 임.

    0.1 초 사이의 찰라의 순간에 어떻게 생각이 바뀔지 모르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름.

    과거의 사건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게 지금의 경찰 매뉴얼.

    흑인들이 경찰의 지시에 순순히 따르지 않는것은 감출수없는 사실.

    한국사람이 엄연한 현실을 거스르며 흑인 사회를 감쌀 이유는 전혀 없음.

    그리고 운영자님께 정중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흑인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정부가 문제라는걸 보여주는 글


    이글도 FREE TALK 로 옮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내용의 글이 FREE TALK 옮겨진다는 무언의 합의가 이뤄지고 있었던것 같은데 유독 저 글 만큼은 남아있어서 뜻밖이었습니다.

    • NYPD 104.***.212.93

      추가로…

      동영상에 보면 경찰 발포 직후에 오히려 걸음이 빨라지며 경찰을 향해 신속히 접근하려고 함.

      왜 7발을 쐈느냐 10발을 쐈느냐 너무한거 아니냐 자체가 성립할 수 없음.

      총 한발 맞고 윽 쓰러지는게 아니라 2초 정도 여전히 신체를 맘대로 움직일 수 있음.

      그 2초 동안 경찰이 반응을 지켜본다고 주시만 하고 있다가는 경찰이 죽을수있음.

      실제 총을 맞고도 2초가 아니라 그 이상 넘어서 경찰에 계속 반항하는 경우가 많음.

      총구를 용의자에게 겨누지 않고 위협 사격을 해서 용의자에게 경고를 주는 것 또한 비현실적임.

      총소리 듣고 역시 더 흥분해서 경찰에게 해를 끼칠수있음.

    • NYPD 104.***.212.93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Sucker Punch 라는게 있음.

      아무것도 안할 것처럼 가만히 있다가 불시에 주먹을 날리는 것.

      경찰 개개인의 자의적 판단으로 이 자는 사고를 칠것 같다 아니다 결정하고 행동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경찰 지시 불응에 경찰에게 다가서면 그냥 같은 룰을 적용함.

      지금까지 본 사건 동영상을 보면 경찰에 총을 맞기 직전까지 차분한 자세로 덤덤하게 경찰 지시 불응하고 터벅터벅 빠져나가는 경우가 있을것임.

      경찰을 위협하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도 아니니 위험한 상황 아닌듯 한데 왜 발포를 했냐고 비난하지만 You Never Know 임.

      겉으로 아주 침착하게 평정을 유지하는척 하다가 0.1초 사이에 돌변해서 경찰에 해를 끼칠수 있음.

    • bread 47.***.232.141

      미국 정부가 뭐가 문제라는거지? 술주정뱅이들에게 맨손으로 접근해서 폭행당하는 한국의 법이 개같은 것이지…
      심지어 경찰이 있는 가운데서 가해자가 피해자를 폭행하는 경우도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법시스템이 문제인거여.
      그런 시스템으로는 국가가 선량한 시민을 지킬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