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 바이든 토론 석유시추 프래킹 중단 한다고 말한적 없다던 바이든의 거짓말

말장난 173.***.118.177

fracking을 반대한다고 말한적 없고, fracking을 금지하겠다고 했죠.

한국사람들에게 저런 식의 문답은 익숙하지 않나요?
– 술마시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 기억이 잘 나지 않았던거지, 거짓말을 한건 아니다.
– 대통령 꿈은 접었었지만, 국민들의 뜻을 받아서 대선출마는 하겠다.
– 보좌관에게 전화번호 주고 처리하라고 했지만, 명령은 한적 없다.
– 전화해서 선처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본적은 있지만, 부탁한 적은 없다.
–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더 좋은 새 나라라고 말한적은 없다.
–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누구에게 정의로운 사회라고 말한적은 없다.
– 부동산 투기를 하지 말라고 했지, 집값이 올라가라고 한적은 없다.
– 접시꽃 당신을 사랑하지만, 일년도 안되서 재혼하지 말라고 한적은 없다.
– 사대강 개발은 반대하지만, 홍수나라고 말한적은 없다.
– 원자력 발전은 반대하지만, 전기료 올린다고 말한적은 없다.
– 한반도 비핵화라고 말했지, 북한한테 핵무기 포기하라고 말한적은 없다.
– 미국을 반대하지만, 반미운동 하는건 아니다.

한국인들은 매일 매일 보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