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힘내 근데 전화면접도 7번하고 최종면접도 4번 간거면 이력서는 좋은거 같은데, 근데 오퍼를 못받은거면 사람들이 형이랑 같이 일하고 싶지 않나봐. 형 자신을 한번 돌아봐바. 보통 오프닝 10개중 1개 미만이 똑똑한 엘리트 뽑는 자리이고 9개 이상은 적당히 수준만 받쳐주면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을 뽑게 되어있어. 형은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이 아니야. 30분 대화하면 다 나타나. 보통 인터뷰어들 평가는 대동소이해. 긍까 형이 인성을 고쳐먹기 바래. 그리고 직장 쉽게 옮기는 사람 없으니 힘도 좀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