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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은 매뉴얼대로 한것.
https://twitter.com/AttorneyCrump/status/1320918523070337026
저 매뉴얼을 바꾸라는 요구가 있을텐데 그 말은 용의자가 격렬히 반항하면 그냥 보내주고 철수하라는 것과 같음.경찰이 피하고 용의자를 놔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헬게이트가 열려서 치안이 엉망이 되고 범죄가 창궐하게 됨.
제발 경찰이 총들고 꼼짝말라고 할때 경찰의 요구에 순응해줬으면 좋겠음.
지금까지 있었던 대부분의 사건들 보면 용의자들이 경찰 지시에 따르지 않고 휘적휘적 지맘대로 움직임.
Domestic Violence 사건에서 저런 사고가 많이 남.
가족들과 싸워서 열받은 상태에서 자신이 강력범죄 용의자가 아니고 큰 잘못을 한게 아니니 내가 왜 범죄자 취급을 받느냐며 경찰 지시를 따르지 않음.
막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수가 없는것.
때려서든 칼로 찔러서든 총을 쏴서든 가족을 죽이려고 할 수도 있는데 가정 폭력 그냥 편하게만 갈 수 없음.
미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이민자가 그랬으면 이해라도 가는데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주인행세 톡톡히 하는 흑인이 그러면 안됨.
https://twitter.com/KittyLists/status/1320950091507658752
저 사건 때문에 시위한다고 또 약탈하는데 뭐 지금은 분노하는 사람도 없고 말리는 사람도 없고 에헤라디야.
오히려 유럽같은 나라들이 저런 장면보고 지들도 해보면 재밌겠다고 코로나 락다운 반대 시위 벌이며 약탈들 하던데 재밌는 현상.
미국 영향력이 크다는것 실감.
흑인들이 세계인들에게 좋은것 많이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