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주권 기다리던 중 비슷한 느낌으로 지낸 기간이 좀 되네요.
중간에 어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한 조건으로 이직할만큼의 능력이 안되서 이기도 했구요..
아무튼 그 위기를 잘 넘기시면 좀 더 나아집니다만…
죄송하지만 영주권을 손에 쥐셔도 극단적으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힘든 와중이지만 더 노력허셔서 실력도 영어도 끌어 올리시고…
무엇보다도 건강 관리가 중요합니다.
어떤 건 노라고 말하실 여유가 있으셔야해요.
(여기까지 했는데 짜르겠어? 같은 여유를 가지심도 좋을듯합니다 – 회사는 대신할 사람을 구할수 있더라도… 그간의 업무 공백 및 숙련도 하락은 회사입장에서 어쨋든 손해입니다.)
콩글리쉬지만.. 이상황엔 역시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