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정말 개업에 관심있는 분 이라면, 학연, 혈연, 지연, 사돈의 팔촌까지 갖은 인맥 동원해서 실제 개업하고 계신 회계사님, 특히 어느정도 성공했고, 외국펌도 인수해 본 경험이 있는 40-50대 현직을 찾으세요. 그리고 그분께 몇시간이고 상담 하시고 조언을 들으세요. 만약 그런 사람 찾기가 어렵다면 그냥 부딪혀서 시행착오 거치며 돈쓰고 시간써서 스스로 경험을 쌓거나, 아니면 돈을 내더라도 이쪽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경험담이나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개업할 수 있을지 상담 하시구요. 다른사람의 경험은 돈으로 환산하면 아주 비쌉니다. 그러니 제대로 된 경험담이나 노하우를 배우려면 그에 합당한 가격을 지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