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국회사에서 3년째…

192.***.225.250

하… 이거 완전히 제 상황하고 같으셨네요.
저는 그런 사람 밑에서 3년반 버틴끝에 결국 그 사람이 최근에 경질 되면서 해방되었습니다..
님도 좋은날 오시길 바래요. 불과 지난달까지 저도 같은 상황이었어서 지금 심정이 어떠신지 이해가 가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