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국회사에서 3년째…

미국살이 172.***.82.13

비용계산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네요. 과연 그런 비용을 감내할 물질적/비물질적 반대급부가 있는지 말이죠. 굳이 그 계산 결과에 따른 행동을 할지 까지는 아니라도, 가족들만큼은 공유할 필요가 있겠죠. 타국살이의 All different walks of life 양상이 있으니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