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인터뷰 끝에 질문 있냐고 하면 물어봅니다. 언제 이 자리의 인터뷰 결과가 나오냐? 그럼 내가 2주나 3주 후에 결과를 문의해도 되겠냐? 그럼 보통 알려줍니다. 인터뷰어가 문의오는 게 껄끄러으면 말을 얼버무리면서 니가 선택이 된다면 3주후엔 연락이 갈거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럼 연락 없으면 4주쯤에 한번 문의해보고 답 없으면 잊어버리는 게 정신 건강 상 좋습니다. 그리고 계속 다른 잡에 지원하는거죠.
Hiring Manager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Follow up Email 보내는 Candidate를 한번 더 보게됩니다.
일에 대해 더 열정이 있어보여서 그런지 뽑고 후회한적 별로 없습니다.
헌데 요즘 추세가 Follow up 이나 Thank you email을 안 보내는것 같습니다.
10명중 1명 꼴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