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촉탁수석

삼전경험자 210.***.41.89

촉탁수석이 임원보다 더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인사이더만 아는건데, 임원이라고 좋을거 1도 없습니다. 촉탁수석이 더 편한케이스가 훨씬많아요.
결국 임원이든 촉탁수석이든 결국 협상은 현재 받는 연봉에서 +A 하는거이기때문에 차라리 responsibility 적은 Role를 가지고가는게 좋아요.
결국 촉탁수석이죠. 임원(결국 상무) 는 오자마자 폭탄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말안듣는 수석들이 장악해서 힘싸움당해서 찌그러저있다가 굿바이하는 경우가 많구요.

임원? 임원도 촉탁임원이신거아시죠?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다만 임원은 11월달에 재계약하고 비 임원은 3~4월에 합니다.

촉탁수석중 10년넘게 일하시고 계시는분도 알아서 제가 만나기도하고 그러는데.

기본적으로 가족을 모두 델꼬오면 나쁘지않습니다. 허나 이중생활할정도로 일이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을거라 너무 20%+ 전세혜택에 매달리진 마시길 바랍니다.

얘기들어보면 외벌이신거같은데 (안그럼 보험 언급할 필요가없어보여서)
엄연히 이러한 혜택은 가족을 위한거고 그러기위핸 같이살아야하며 그렇지 안을경우 맘고생하고 우울증걸리기 쉽습니다.

다같이 오세요. 인터네셔널 스쿨 잘 되어있어요. 그냥 미국이랑 큰차이못느끼실꺼에요 (현재 IVY league 보장되는 private 학교 다니실건지요? 8학년이면 아직 그런것도 아닐테고…)

그냥 3~5년 있다가 다시 돌아가셔도 좋을거에요 코로나 언택트시대엔 한국이 더 우위에있는건 fact입니다.

제 아내는 저때문에 한국에 끌러와서 못마땅하게 살며 미세먼지 불평불만으로 미국돌아가고싶다고 절 괴롭게 하다가 요즘은 쑥들어가고 미국 타령 1도 안합니다.

기러기는 하지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