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새로 삿는데

ㅋㅋ 66.***.104.228

난 새차를 사고난후에 칼라가 마음에 안들었죠

당연히 내가 선택해서 산 차이기에 내탓을 하면서도 볼때마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새차라고 하기에는 뭐한 몇년 지나고 부터는 마음에 안들은게 점점 줄어들었는데

지금 10년이 넘어 보면 저차 가 몇번의 사고와 고장이 있었지만

전체 적으로 보면은 나에게 엄청 도움을 준 차였어요 고장도 길가다 선 고장은 없었고

빠데리도 갑자기 방전이되었는데 마침 월마트 주차장이라서 월마트 타이어 하는 곳 가서 휴대용

점프스타트 빌려서 시동걸어 빠델 교체 하고 참 운좋게 나를 도와준 차입니다

미국을 동서로 몇번을 타고 다녀도 문제도 없었고

새차일때 칼라가 싫어서 미워하던 차가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볼때 마다 고마운 차가됬죠

님이 님차가 뭐가 안좋은지는 모르지만 혹시 아나요 나같이 나중에 좋아하는차가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