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 없이 3년째 사는 이유….

음… 74.***.158.38

임마야…
brad와 나는 진실을 알지…
니만 모르는거야… 그렇게 믿으면서…
그렇게 멋대로 살아… 아무도 뭐라 안해…
그리고… ㅈ도아닌 AI 프로그래머가 뭐가 그리 잘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니 연봉만큼 세금내고 있으니까… 그것만 알아라.
못믿겠지???
그래, 언제는 믿었냐???
멋대로 살아라… 나하고 안엮이면 그만이니까…
열심히 사는 brad같은 사람이나 괴롭히지마라, 이 좀팽아.

아니… 차를 얘기하고, 경험을 얘기하는데…
거기 왜 그 사람 현재 하는 일이 나오고, 지위고하가 나오고… 인신공격이 나오고… 그러냐…
누군 뭐 내세울게 없어서 입틀어막고 있는줄 아나…
정말 가만 있으니까, 별 소릴 다하네…
정말 닭공장가서 3년만에 영주권 어렵게 받은 사람이라면 정말 울분터지겠다… 우와…
넌 임마, 닭공장가서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보다 더 못해 임마…
어디 돈있는 부모만나서 호의호식하면서 고생이라곤 코빼기도 안해본놈이
어떻게 재수좋게 미국와서 돈도 뭣도 없는게 뻐기면서 G랄하냐???
내 아무것도 없이 여기 미국왔지만, 지금 왠만한 인간들보다 훨씬 더 잘산다.
그렇지만, 그들의 어려움과 힘든 걸 나도 다 겪었고, 그 뼈저림을 알기에 그들을 무시하진 않아…
니 까짓게 뭔데, 고작 프로그래머 주제에, 꼭 세상 다 가진양 그렇게 떠들어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가관이야….
내 평생 니같은 인간 상대안하고 살아도 될 그런 지위지만,
너무 같잖아서 한마디 남긴다.
니 평생 죽어라 살아도 brad같은 인생경험 하나 못하고, 제대로 못살고 그냥 그렇게 허망하게 죽을거다.
니보다 brad가 당장엔 못살지 몰라도, 나중에 눈감을땐 누가 더 웃으면서 눈감을까???
안봐도 뻔하다.
인간이면 인간답게 그렇게 좀 살아. 개돼지같이 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