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구할때 사기 안단하려면?

  • #3525260
    질문 76.***.164.105 1074

    집 렌트 구할때 사기 안당하기 위해 해야할 거나 하지 말아야 할게 있나요?
    한국처럼 등기부 등본을 확인할 수도 없고
    어떤게 있을까요?
    계약시 현금 말고 개인수표로 준다든가
    상대방 신분증 사진을 찍어놓는다든가
    팁 좀 알려주세요

    • 지나가다 50.***.18.216

      realtor 끼고 하세요.

    • lucky Chance 172.***.236.131

      리어터로 리어터 나름이라서
      뉴저지 지역이라면 피해야될 리어터가 2명 있죠….ㅋㅋㅋ

    • 렌트 65.***.239.24

      개인 수표가 아니라, 저느 렌트 할 때, cashier’s check 으로 냈고, 렌트 시작하고 두번째 달부터는 개인수표도 받아주었고요. 처음에는 개인수표를 안 받아주더라고요. cashier’s check이나 money order(?)가져오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 td 184.***.32.213

      미국의 렌트 시스템에서는 세입자가 사기당할 일은 별로 없고, 집주인이 손해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증금이 적고 월렌트비가 높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주인은 세입자의 지불능력과 과거이력(크레딧리포트)을 심사하고 면접을 봅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집주인이 까탈스럽지는 않은지 등등 인성(?)외에는 딱히 심사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마저도 중간에 property manager가 관리한다면 집주인이 어떤사람인지 알수도 없지만…그런경우에는 세입자는 property management만 상대하면 되기때문에 집주인이 누구인지는 별로 안중요하죠.

      세입자 입장에서는 계약서를 잘 봐야합니다. security desposit refund 조건, move-out 시 청소비, early termination charge 조건 등을 주의해서 보고..이에 대해 계약서가 명확치 않거나 세입자에게 너무 불리하다 생각되면, 계약서에 더 구체적으로 써달라거나 정정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돈거래는 check같은 기록이 남는 것으로 하면 됩니다. 기록이 안남는 현금만 쓰지 마세요.
      상대방 신분증 사진같은 것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이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