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를 믿고 맡길 곳이 없음.
돈은 돈대로 들고, 차는 계속 너덜너덜해지고….
정비를 함으로써 자동차 상태가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차 상태는 출고했을때 가장 좋고,
정비를 거치면서, 상태가 오히려 나빠지는게 아닌가 싶더라….
솔직히 정비사들 중,
전문대까지라도 정상적으로 나오고,
중산층에, 부를 쌓는 사람들이 거의 없음.
상당수가 고등학교 중퇴에, 찟어지게 가난한 하류층들임.
댜른 일 같으면, 맡길수도 없는 인간들이,
정비사라고 나와 있는데….
이 인간들이 고객 속이는 것은 세차장, 주유소에서 부터 시작됨.
유튜브 좀 찾아보면, 별거 다 나옮.
경험에 비춰 보면, 거의 맞을 것임.
내가 사는 곳은 대규모 콘도 단지라,
편의 시설, 대중 교통도 있는 곳인데….
앞으로도 웬만하면,
아마존, 우버, 렌트카로 생활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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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님, 죄송하지만, 원글은 계속 보존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