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사는 건 점점 트렌드화되고 있어요. 그렇게 사는 젊은 미국백인들 여럿 알구요. 대도시에 가까울수록 편하긴한데 우버, 아마존등 이용하고 장거리 이동시에는 공유차량 이용합니다. 차 소유자가 매달 차에 들이는 비용 생각해보면 이제 차없이 사는 걸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작은 도시에도 한두군데씩 공유차량 빌려주는 주차장이 생기고 있어서 점점 이런게 경제적으로 나은 선택이 되어가는 걸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 주말마다 산이나 바다 아니면 겨울엔 스키타러 매주 간다든가 하면 차를 사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