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체인지 하러 딜러만 가는 이유

혈압 174.***.12.14

내가 미쿡와서 느낀건데 일반 오일체인지샾의 미국애들 지능이 의심스러울 정도의 수준이 꽤 있음. 교육 수준이 낮아선지, 업무 자세가 나쁜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하여간 차 고치러 가면 제대로 수리도 못하고 있는 부품 빠뜨리고 재조립도 하고 말쩡한차 단차만 더 커지고.. 그러다보니 내가 인터넷 보고 고치는게 더 잘함.

일전에 오일 교체하러갔다가 캐빈 필터도 교체 권유하길래 갈았더니, 집에 오는길에 자꾸 달구락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집에와서 글로브 박스를 보니 조립도 제대로 안되고 핀들이 다 뜯어져나간거임. 알고보니 핀의 방향을 따라서 잘 뜯고 교체후 조립해야하는걸 그냥 잡아 뜯어서 부러짐. 그리고 대충 끼워놓음. 캬 말이 안나옴.. 한번은 도어락 액츄에이터 고장으로 교체하고 왔는데 그담부터 창문이 안움직임. 딜러 다시 가서 뜯어보니, 차고치는 놈이 윈도우 스위치 하네스 연결을 안해놨음. 하여간 딜러만 가도 혈압오르는 일이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