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 얼마전에 자가로 갈았습니다. 한 2년동안 귀찮아서 안갈았었는데, 하도 불안해서 갈았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오일은 royal purple 아마 알마한 분들은 아실겁니다. 비싼 오일중에 하난데요. 코로나 때문에 운행할 일이 없어서 안갈기도 했는데, 갈면서 생각한것이 엔진오일을 자주 가는것도 환경에 좋진 않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오일 점성도 줄어든걸 잘 모르겠고, 상태도 큰 문제는 안보였습니다. 필터기능도 괜찮아보였고 또 차량에도 큰 문제가 없었구요. 그래서 갈면서 2만마일까지 커버되는 extended performance로 갈았습니다. 한 2년 알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