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한국 귀국 집구매

ㅍㅍ 174.***.137.208

미국집 렌트로 내시고 일년간 한번 경험해보세요. 얼마나 골치 아플지.

먹고 살만할 여유 있으면 일부러 그런 골치 아픈 모험을 선택하지 마세요. 그 몇푼 돈 때문에.

렌트로 집내놓고 혹시나 렌트비라도 받아볼까 하는 사람들은 진짜 없으니 스트레스 감내하고라도 그걸 마지못해 선택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나마도 고생직사리 하고 나중에 손실로 돌아올 가능성이 더 많고요. 물론 일년안에 돌아올게 확실하면 집을 팔면 안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