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가 어찌되었든 지나간 일은 분석하지말고, 다음 잡에 포커스를 맞추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레퍼런스에 현재 교수를 넣지 않더라도 납득가능한 퇴사이유에 대하여 소명이 필요할 수 있거든요. – 연구 프로젝 방향이 맞지 않아서나 더 나은 기회를 찾아 퇴사할 수 밖에 없었다 등등. 이미 충분히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테니 더는 자책하지마시길 바래요. 포닥에 있는한 별일 다 겪더라구요. 그리고 다 지나갑니다. 가장 힘든 순간은 다 견뎌내신것 같네요. 다만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봐야할 부분이 분명히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