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0초 950k – 가능하지만 계산하기 나름입니다. MIT나 Stanford출신 미국애들은 가끔 있지만 한국사람은 못봤습니다. 물론 내가 못봤다고 없는건 아니지만 … 500k 넘는 한국인도 손가락으로 꼽습니다. 아마 500이상 받았을듯.
2, 삼전, SK, LG리쿠르터들이 다 접근하지만 삼전이 active하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삼전의 접근 방식이 인터넷 낚시 하는 방법처럼 수준 떨어집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면 (박사후 경력 10년이상 이면 다 포함됨), 계속 메일 보내고 linkedin문자 보내고
싫다고 해도 6개월 1년후에 또 연락와서 커피나 밥먹자고 하고 그럽니다. 심지어 60근처 된사람 (미국서 은퇴준비하시는) 들에게도 이런짓꺼리를 합니다. 아마도 지들 일한걸 보고해야되니까 그런 모양입니다.
offer는 지들도 잘 모르고 benefit만 잘 압니다. 근데 offer가 한국기준으로 고정되어 있어
현재 받는 연봉과의 match는 안됩니다. 그냥 한국서 이렇게 준다고 하면 네고 한두번하고 그걸 받으면 가고 안받으면 안가는구조입니다.
외부 리쿠르터보다 못한게 내부 리쿠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