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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분석에 쥐세포 섞여 생기는 오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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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암을 연구하려면 환자에서 채취한 종양세포를 분석해야 하지만 충분한 양을 직접 구하기는 어렵다. 이 때문에 한 번 채취한 종양세포를 보존·증식해 검사 시료로 사용하는 방법이 널리 쓰이고 있다. 하지만 종양세포의 증식은 주로 생쥐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분석 대상인 세포에 쥐 세포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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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암이 뭘 먹고 사는지 잘 모르니 자체 배양이 어려워 쥐의 세포를 이용하는 것 같다.
미친듯이 폭풍성장한다는 악성 종양도 따로 배양할 수 없다면, 인공고기는 어느 세월에?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수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