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년 반만에 움직였는데…

Aa 68.***.3.63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결과메일이 변호사한테 갈겁니다
64저분은 여기저기 걱정해주는척하면서 저런 힘빠지는 소리만 하고 다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