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담당자에 따라 게으르거나 또는 바쁘거나.. 전산화 되어있어서 예전처럼 서류를 책상밑에서 찾았다거나 그런일은 요즘 없지만.. 그 전산화된 기록을 방치해놓을 수는 있더도군요.
저도 3년넘게 장기 펜딩이었다가 담당자가 바뀌더니 일사천리로 영주권 나왔는데.. 그흔한 추가서류도.. 그 흔한 여러기록도 보자는 말없이 허무하게 나와버렸습니다.
인터뷰 볼때도 인터뷰어가 왜 이랬지? 전임자가? 하더군요… ㅋㅋ 결과적으로 장기펜딩 끝나고 나왔으니 원글님도 악몽꿨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