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후에 옆 주에 대도시로 이직 준비하는 중
그렇다면 1-2년후에 이사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는거네요.
저 같으면 carvana / carmax에서 내 마음에 드는 feature – (heated seat라든지)
내 마음에 드는 색상, 모양등이 있는 차로,
너무 부담 안되는 가격 안에서 살것 같네요.
monthly로 어느정도 가격이 부담되지 않으실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된 차는 “수리비가 monthly 내는 돈이다”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실겁니다.
새차를 매달 $400씩 낸다고 생각하면 일년에 $4800인데
일년 수리비가 이만큼까지는 안나올거에요.
그리고 제가 뭐 차를 잘 아는 사람은 아닌데 위에 멘션하신 것들이 꼭 차가 문제가 있어서 해야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timing belts – 10만마다 어차피 갈아야함
water pump – timing belt할때 보통 같이 함
rotor, brake pads – 소모품이라고 볼수 있죠
ignition coils, spark plugs – 이거 두개도 약간 소모품 적인 면이 있고, 최소 10만정도에는 갈아줌
head gastkets, 이건 오일 센다고 / 점점 줄어든다고 갈자고 했나요?
그런데 transmission은… 제가 듣기로는 이건 고장나면
이차를 그만 탈까를 고민해 봐야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벌써 고치셨나봐요..
>이번엔 control arm이고 수리비 천달러 나온답니다
저도 이거 한 12만마일에 replace했었는데
커브돌때 할머니처럼 운전하면 우선 안고쳐도 된다고 들었던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어쩌면 우선 고칠만한 건 대부분 고쳐졌을수도 있어요
또는 앞으로 1~2년만 타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이거 안고치면 절대로 안된다는 거 아니면, 그냥 AAA나 들고 왠만하면 삐걱삐걱 불안해도
그냥 안고치고 탈는것도 방법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 AAA는 차 서면 점프해주고 토잉해주고 뭐 그런거 도와주는데입니다. 한번 토잉하는 가격보다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