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와 서면 오퍼의 차이

투덜 98.***.255.83

HR에서 연락이 와서 구두오퍼의 조건으로 샐러리, 주식, 보너스에 대해 알려주면서 너의 생각이 어떠니 물어봐서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서면 오퍼를 받았습니다. <== 본인이 좋다고 해서 서면 오퍼가 온건데요. 좋다고 하기 전에 오퍼는 받고, 조건은 협의를 하자고 해서 협의 하고 그에 맞춰서 서면 오퍼가 오면 사인하면 되는데 지금 시점에서 엎고 다시 협의를? 뭐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일처리가 그런 식이면?

데드라인까지 사인을 안 하셨다고? 깐깐한 회사라면 오퍼 거절로 간주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