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토론후 히스패닉 계층 반응 트럼프 66% 바이든 34%

바이든 73.***.157.44

전체적으로 트럼프가 방해를 많이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이든이 토론을 잘한것도 아닙니다.
1. 대법관선츨
트럼프 : 2016년 오바마도 대선기간 대법관선출하지 않았나, 지명된 대법관 짱이다.
난 4년짜리 대통령이지 3년짜리 대통령이 아니다.
그럼 4년째 대통령은 대선때문에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거냐

바이든 : 선출은 대선후에, 그리고 블라블라 하다가 Court Paking 에서 큰실수를 했죠

요즘 민주당이 Court Packing 을 진행할려고 합니다. Court Packing 이란 현재 미국대법관이 총 9명인데 15명으로 늘리자는 말입니다. 1937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진행할려고 하다가 욕처먹고 그만뒀던거입니다. 현재 신임 대법관이 선출되면 6:3으로 대법원을 보수가 접수 합니다
이걸본 민주당은 내년 상원을 잡아 Court Packing 진행해 대법관을 15명으로 늘리려고 하는 겁니다.
사회자는 이건에 관련해서 바이든의 입장을 물어봤지만

바이든왈 : “그건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서 대답을 안하겠다”
그리고 뜬금없이 ” 내가 어느위치에 있던 투표하세요”???? 갑자기 왜이래??

트러프왈 : ” 왜 답변 못하쥐? 좌파 근본주의자들 누구? 누가 니 명단에 포함됬쥐?”

바이든왈 : “좀 닥쳐”

겉으로 보면 트럼프가 사람말을 일방적으로 막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어보면 바이든 역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냥 질문 회피를 해서
Court Packing 을 결사항전 하자는 민주당과 불협화음이라는걸 보여주는 겁니다.
트럼프가 사람말을 막는건 잘못했지만 요점을 정확히 집고 메달리니깐 바이든 입에서 “Shut Up” 이 나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