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간암치료 신약 발견 (구충제)

구충제 98.***.115.123

유튜브에 간암 3개월 시한부를 선고 받고 간 색전술을 여러차례 시행하다 Molevac 의 효능에 관한 뉴스를 보고 그 때 부터 병원치료를 중단하고 독일에서 직구한 Molevac과 부추 강황등을 복용하면서 완치는 아니더라도 건강을 많이 회복하였고 처음 진단 이후부터 6년 넘게 살고 있다는 인터뷰를 보았다.

김철민도 폐암진단과 더불어 3개월 시한부 였는데 1년 넘게 살고 있다.
여기서 3개월이라는 시한부는 뭐지 하는 의문이 들어 써치하니 바로 나온다.

[신간]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425
사람을 잡는 것은 암이 아니라 잔혹한 암 치료다.

암 환자에 대한 시한부 선고 판정은 혼동하기 쉽고, 환자마다 상태가 달라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까지 3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흔히 암 환자에게 시한부 기간을 3~6개월로 짧게 말하는 이유는 환자가 예상보다 빨리 사망했을 경우 환자의 가족에게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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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곤도마코토 라고 하는 의사인데 아주 자극적인 제목의 책을 여러권 쓴 것 같습니다.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 가지 방법.
유사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책을 내고 약발 떨어지면 비슷한 내용으로 다른 책을 내는 책장사 같은 느낌.

그의 주장에 따르면 80%는 유사암이기 때문에 그냥 둬도 생명의 위협이 되지 않고 20%는 진짜 암인데 이런 것은 수술해도 전이가 되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없다는 건데…
5명중 4명은 수술 받으나 안받으나 살고…미리 알면 수술을 안받을 텐데.
유사암을 미리 알아낼 수 있나 보니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