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사에서 스폰 받아서 비용도 공짜였고, 작년에 영주권 순조롭게 받았습니다.
뭐 저야 처음 신청해서 받았으니, 제 입장에서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보네요. 또한 스폰서가 좋다면 더할나위없죠.
전 Stem도 아니었고, 1년짜리 OPT 였지만 회사에서 잘 봐줘서 OPT 끝나기전에 영주권 프로세스 들어갔어요.
3순위 EB-3 였고, 광고시작 및 노동허가 받고, 140 485 인터뷰 후 카드 수령까지 2년 안걸렸습니다.
인터뷰날 당일 승인 받고, 1주일내로 카드까지 집으로 배송 받았구요.
OPT가 1년인 관계로, 중간에 비자가 없어지는걸 방지하기위해서 전 대학원 공부하면서 일 했습니다.
둘다 풀타임 하느라 뒤지는줄 알았지만요.
485 제출만 하면, 그날부터 신분이 Pending 상태가 되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 가능합니다. 그래도 결과를 모르니 그때까지 대안으로의 신분유지는 추천. Stem이라면 기간이 충분할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회사 법무팀이든 외부 변호사든 절대 믿지마시고, 내 손으로 직접 라인 하나하나 확인 하는게 중요합니다.
혹, 실수있어서 거절되고, 마침 OPT 끝나도 원글님 인생 아무도 책임 못져주거든요.
많은 분들이 그냥 손놓고 있는걸 워낙 빈번하게 봐와서 꼭 체크하시길..
Audit은 무조건 한번은 걸리는게 요즘 추세인듯요.
저도 140 Audit 걸렸는데, 요구하는 서류 회사에 부탁해서 바로 보냈더니 문제없이 넘어갔었고 그냥 형식적인 절차 같았습니다.
프로세스 안중요한것 하나도 없습니다. 조그만것 하나라도 미끄러지면 거절될테니까 무조건 Line by line 전체적으로 3번이상은 리뷰하고, 사인 후 제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