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vs 바이든

  • #3515139
    지나가다 73.***.157.44 3566

    글 내리겠습니다. 영주권자들이 대부분인 이 싸이트에서 왜 투표도 못하는 아무런 힘이 없고 개처럼 짖을수 밖에 없는 한국인 영주권자가 대부분인 이곳에서 이런글을 올리냐는 일부 자기비하 영주권자분들의 비판을 받고 충격을 받고 글을 내립니다. 제가 오지랖이었네요. 세금은 시민권자와 같이 똑같이 내면서 한국가면 세금안낸 재미교포 미국에서는 그냥 외국인 노동자, 이제 정치에대한 관심도 사치인 이곳에서 안타깝습니다. 이제 한인타운에서 나오시기를 아니면 자식들이라고 미국안의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이 오리진이 미국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서 한인타운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한국인들 똑똑하고 성실한데 2세들 조차도 한인타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 Calboi 73.***.28.61

      투표는 나라에서 군민에게 주어진 권리이고 투표결정을 가지고 뭐라고 할수없는 개개인의 침해할수없는 권리입니다. 남의 결정에 감정적으로 반응할필요도 없구요.
      많은 이민자들이 선거때 미국 국익의 시점으로 보지 못하죠. 미국은 전세계의 평화수호자도 아니고 자선사업체도 아닙니다. 대통령은 철저히 자국의 국익,안보, 안정그리고 경제발전을 위해 일을 하여야합니다. 미국민의 시점에서 이 두 candidates들을 객관적으로 보시죠. 둘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바이든의 liberal 함과 친중성향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Kamala가 SF DA로 있을때 피해자들이 아닌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말도않된는일을 한 사람을 이나라의 부통령으로 뽑을수 없습니다. 저는 트럼프를 뽑기로 했습니다.

    • 지나가다 73.***.157.4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님의 의견은 저에게 아주 좋은 자산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트럼프 지지자이지만 서로다른 생각을 지지자들 사이에 공유하고 수정하면 더강하게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23343 24.***.115.67

      쉽게 얘기하면
      이명박그네 (트럼 프) vs. 문재인 (바이든)

      문재인 대통령님은 부자들을 챙기기보단 여러 힘든 사람들 정책이죠

      • oo 76.***.36.249

        여럿 사람들 힘들게 만드는 정책이라고요?

    • 지나가다 73.***.157.4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73.***.157.44

      ‘23343’ 님 혹시 어떤면에서 힘든사람을 챙기는지 예시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절대 공격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바이든쪽도 어느 정책공약에서 우리 서민들을 위해애쓰는지 문의드립니다. 메인스트림은 대체적으로 바이든에 관한 설명 없고 트럼프 욕만 있어서 트럼프 지지자 하물며 바이든 지지자도 자세히 바이든이 뭘할껀지 모르더라구요. 혹시 자세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CJW 73.***.171.102

      정말 정말 궁금해서요. 트럼프에게 칭찬할 것이 무엇인가요?

    • 지나가다 73.***.157.44

      첫째 미국경제입니다. 전 infrastructure 분야에서 엔지니어로 10년간 일했습니다. 혹시 제조업 지수를 아시나요? 미국의 제조업 지수는 오바마 정부때 좋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모든 공장이 대부분 미국밖으로 나갔으며 그 대부분은 중국으로 이전했습니다. 제가 그당시 일할때 저희 분야는 망하기 일보 직전이었죠.. 그 어떤 기업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가 높은 제조업에 투자를 하지 읺았던겁니다. 대부분 투자는 IT 기업으로 갔으며 IT 기업의 수장인 애플은 아이폰 한대도 made in usa 가 없었습니다. 미국은 그당시 소비국가로 전략하고 Job 기여도가 낮은 IT 들이 다 잡아서 실업률이 높았죠

    • 지나가다 73.***.157.44

      트럼프정부가 출범해서 깡패처럼 무역전쟁이 일어나고 잔전 개인적으로 그래도 될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공장들이 많이 돌와오고 심지어 외국계 기업들도 공장을 짓기 시작했죠. 요 2-3 년전부터 저희 분야는 너무너무 바쁩니다. 기업들은 공장을 지을때 향후 10년을 보고 투자합니다. 2년전부터 길닦고 전기 연결하고 개발하고 공장짓고 난리였습니다. 저희분야에서 일하시는분은 이건 부정 못할겁니다. 경기가 너무 좋아졌고 돈이 돌고 많은일자리가 생겼다는걸, 트럼프를 제가 지지하는건 그사람이 깡패건 아니건 저능아건 일단 경제는 살렸다는거죠. 지금 코로나인데요 기업들 booking 오더가 취소가 안되고있습니다. 그건 코로나는 단기간이고 내년에 다시 호황이 온다는거죠.

    • 지나가다 73.***.157.44

      전 트럼프의 정치의 올바름 (being political correct)에서는 낙제점입니다. 정말 가까이 하면 안되는 사람인거죠. 근데 경제살리는건 잘하더라구요. 돈흐름을 잘 알아요. 장사꾼이라고 무시하는 한국사람들보면 아직도 고상하게 책읽는 선비가 굉장해 보이고 장사꾼은 천민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장사꾼은 바보가 아닙니다. 돈벌려면 머리가 광징히 좋아야 합니다. 일단 트럼프는 손해보는 장사는 안하는 사람입니다. 외교정책에서 미국자국이익을 해치는 협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미국우선주의라 걱정했지만..그말은 절대 미국이 손해보는 장사는 안한다는거죠. 리만사태이후 오바마때 조금씩 회복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 8년보다 트럼프 4년이 더 경제사 좋있습니다. 주가 폭등, TCMI , Foxcon 공장 건립, 삼성 반도체 미국공장 증설, 이게 한국분들이 이해하기 편한 예제입니다

    • 지나가다 73.***.157.44

      다시말해 트럼프는 메인스트림의 말로 도덕성 부족 쓰레기 강간범 온갖 증명되지않는 뉴스로 트럼프를 가치를 낮추는데 경제를 살린건 비판도 칭찬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아 이쪽도 믿으면 안되는구나. 배고픈데 민주주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대통령은 경제가 우선입니다. 문재인은 도덕성은 100점이지만 돈의 흐름을 모릅니더 그리고 한국경제가 파탄났습니다. 지금 한귝 실업률 너무너무 심각합니다. 30대 젊은애들 실업률 보십시오. 코로나 전에도 심각했으며 코로나후애는 엉망이 됬죠. 경제가 뒷받침 안되는 민주주의는 의미가 없습니더

      • rrgr 24.***.115.67

        도덕성 100프로 인정합니다 2222
        경제도 잘 하실꺼에요

    • 지나가다 73.***.157.44

      경제관련 트럼프 지지애 대해 제가 실수가 있거나 잘못된정보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하지만 한가지는 2017년부터 제가 일하는 산업전기( 산업용 전기 시스템을 까는 분야 입니다. 변전소,산업용 모터 발전기 다양합니다) 분야는 너무 바쁘다는거죠. 그만큼 기업들이 대규모 생산단지 건설 준비중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주춤했지만 내년부터 다시 돌아올겁니다. 지금 현제 미국 실업률의 대부분은 서비스 업종입니다. 그말은 공장은 아직 닫지 않았다는 말이죠. 조금만 참으면 경제는 잘될꺼라 믿습니다

    • 지나가다 73.***.157.44

      저도 경제 말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경제는 그어떤 다른 사항도 뒤집어 엎을정도로 아주큰 사항이죠. 그걸 명심하세요. 배고프면 민주주의도 없습니다.

    • 지나가다 73.***.157.44

      각시대마다 그때 맞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의 올바름만 따지다가 시대의 흐름을 놓치면 안된다고 봅니다. 리만사태이후 미국은 경제대통령이 필요했지 여성대통령이 필요했던게 아닙니다. 그래서 2016년에 CNN NYT 트럼프 당선확률 20% 를 깨고 트럼프가 당선된거죠. 전 개인적으로 다음은 2025년은 민주당에서 비정치인 출신이 나와서 다시한번 저의 조국 미국을 강하게 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민주당이건 공화당이건 정치인들 다 똑같고 이제 지겹네요.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 Calboi 73.***.28.61

      트럼프정부출범후 최저의 unemployment rate, 미국내 생산산업 증가 30년만에 최고기록, 중국생산산업의존도 최저, 흑인, 히스패닉인구 unemployment rate 최저. 그리고 오바마정부와는 다르게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중국이 저질러온 비상식적인 방법과 스파이행동에대해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죠. 비정상적이고 미국민에게 해가되는 이민법계정도 추진중이고. 나쁜면만 찾는다면 트럼프 바이든 끝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정부의 성과는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facts죠.

    • Calboi 73.***.28.61

      투표의결정권은 순수히 각자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결정이 한국에게 도움이되는 대통령을 뽑는것에 위헌성이라면 그것은 시민권선서문 영문을 이해 못하셨거나 미국에게 그리고 자기자신에게 거짓말하고 있는거겠죠 . 미국 시민권으로 얻게되는 benefits은 다 누리면서…
      “ “I hereby declare, on oath, that I absolutely and entirely renounce and abjure all allegiance and fidelity to any foreign prince, potentate, state, or sovereignty, of whom or which I have heretofore been a subject or citizen”

    • 지나가다 73.***.157.44

      감사합니다. 제의견을 이성적으로 받아주신건 님이 처음입니다. 제가 이전에 이런글을 적었을때 전부 절 미친놈으로 보더라구요. 넌 한국출신 아시안 인데 왜 인종차별주의자 트럼프를 지지하지? 전 어릴때 이민와서 한국에 대한 기억도 거의 없으며, 부모님 두분다 미국에서 외국계 회사를 다녀 넌 한국인이라는 강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제자신이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으며 미국에 이익이 되는 당과 사람을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오바마 지지자였지만 그의 경제정책의 무능함에 크게 실망하고 공화당으로 와서 2016년 트럼프를 찍었습니다. 혹시 욕할까봐 힐러리 찍었다고 말했죠. 예 샤이 트럼프였습니다. 근데 이제는 집앞에 ‘모든 사람이 보라고 ‘Trump 2020’ 을 붙였습니다. 2016년에는 트럼프를 찍은 이유가 그냥 힐러리가 싫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바이든을 싫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어느순간 좀 안쓰럽습니다. 은퇴해서 부인이랑 같이 여생을 즐겨야할 시간에… 그냥 트럼프가 되야하고 될이유를 여기 글처럼 말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WA 73.***.103.69

      저도 개인적으로 트럼프는 비즈니스의 온갖 나쁜점을 이기적으로 사용하는 기업가/정치인이지만, 지금 이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중국의 패권주의를 박살내는데 가장 효율적인 정치지도자리고 생각합니다. 이에 비하여 바이든은 평생 직업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영욕을 위하여 살아온 사람으로 President Material이 아니라고 봅니다.

    • 이 싸이트에 전부다 예비영주권자들인데 64.***.53.137

      미국 선거이야기해봐야 무슨 소용. 영주권자들도 투표권이 없는데. 참고로 영주권자들이 미국대선에 투표하면 영주권 말소됩니다. 절대로 투표하시면 안되고요. 투표는 오로지 시민권자들만 가능합니다.

      • 지나가다 73.***.157.44

        전 시민권자이고. 영주권자는 미국에 살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에서 돈벌고 사는 사람으로써 미국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안됩니까? 그냥 한국으로 꺼지세요. 당신이 자식이 있으면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당신 자식이 테러리스트에 납치되면 미국이 구하러 옵니까 한국이 구라러 옵니까? 당신같은 사람 미국뉴스를 한국 네이버로 보는 사람이야 말로 여기에 들어오면 안되죠. 돈만벌고 미국에서 나가세요. 왜 여기 살아요? 그리고 여기는 Fee Talking 하는 곳입니다. 나가 주세요 이민관련은 다른곳으로 가주세요. 그놈의 영주권. 영주권만 주면 미국을 중국에 팔아먹어도 상관없는 인간들…그렇게 미국을 싫어하면 왜 미국에 있쥐? 그럼 그렇게 잘난 한국으로 가던가.

        • 아니 입장바꿔서 64.***.53.137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국적자들이 한국대선에 투표하면 불법이죠. 미국 시민권자들이 한국대통령선거나 총선에 투표하면 안되죠
          할수도 없고 관심가져봐야 지나가는 기차에 개가 짖는꼴이죠. 선거권이 없는데 뭐라고 짖어봐야 아무런 효과없죠.
          멍청한 뻘소리말고 영주권자들이랑 예비영주권자들은 시민권 취득하고 미국대선에 이러쿵 저러쿵하시길. 난 시민권 취득하고 난뒤에 일절 한국정치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안합니다.
          영주권자분들 미국대선에 투표하면 영주권 말소됩니다. 당신의 국적은 엄연히 한국입니다.

    • PCR 98.***.12.187

      트럼프가 중용하고 있는 제리드 쿠시너와 쿠시너 가문이 어떤 이들인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저런 소리를 할 수가 없다.

      무식하고 무지하면, 치자의 입장에서는 독재하기 정말 쉽다.

      • 지나가다 73.***.157.44

        자 그럼 그 사위 이야기좀 해봅시다. 무식하고 무지한 저희에게 왜그런지 가르켜 주세요. 여기서 바이든 지지자의 문제가 나오죠. 또 이럽니다. 전 분명히 순수 바이든 칭찬만 하자고 그랬습니다. 근데 또 트럼프 욕입니다. 도대체 바이든은 누군가요? 전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냥 힘없는 늜은이로 밖에 안보이는데 그누구도 그에 대해 반박을 하지않고 아무도 그의 공약과 칭찬이 없어요. 근데 그런 사람을 왜 뽑아요? 뭐 잘하는게 있어요? 하 ….. 진짜 이번 민주당 바이든 지지자들 답이 없다. CNN 이나 한국사람이나 다른 인종이나…답이 없다. ….지금도 힘들어서 사라져 버려 민주당 버니샌더스가 좀 나와라고 오늘 말하는데도….안나와…. 힐러리,오바마는 지지자들이 자랑스럽게 말하기라도 했쥐이건 뭐…….바이든은…..하…..11월 3일날 지켜봅시다.

    • ?> 174.***.28.97

      PCR은 좀 아는게 있는가 본데, 조금만 이야기 해보시지 about Kushner ?

    • Calboi 73.***.28.61

      아 이제 가족사까지 끌어들이나요? 완전 한국식 사고 방식이에요. 여기 미국사람들이랑 정치 이야기 깊게 나누어 보세요. 대통령으로서의 능력을 이야기 하지 가족사는 그렇게 중요시여기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국문화적인면을 미국에 적용해서 보는건 말이 않돼죠. 그럼 바이든 아들도 걸고 넘어가야겠네요? 오바마/바이든 정부때 철도기관에서 VP까지 지낸 Hunter Biden아세요? 형이 죽은후 형수와 사귀던중 다른여자와 바람피고 애까지 낳은거. 완전 막장이죠. 저의 나이에도 쇼킹한데 나이드신 분들은 더 나쁘게 보겠죠. 결국 형수랑 결혼까지 합니다만. 하지만 미국사람들은 보통 바이든의 대통령으로의 능력을 보고 찬성이니 반대니 하지 아들이 문제네 사위가 문제네 하지 않습니다.

    • aa 192.***.52.194

      한국 사람들 사이에 트럼프 지지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4년전에 비해… 월스트리트 =바이든, 메인스트리트 = 트럼프가 유리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