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분위기나 말로 프레셔 주는건 판매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거짓말 하는건 정말 못된거죠. 세이빙이 불어나니까 이제 일시불로 삽니다. 내가 차 가장 싸게 산 사람이 되려는 목표도 없고, 리서치해서 OTD로 이 가격이면 사겠다는 숫자를 정합니다. 딜러에 가서 인벤토리에 봐뒀던 차 보고 시승도 한 후에, 사무실로 가죠. 종이 꺼내 줄 그어 사등분 하고 숫자 적기 시작하면 무시하고 있다가 내 숫자 내밉니다. 내가 너무 박하게 적지않기 때문에 열에 아홉은 짧은 메니저 상의 후에 받아들여집니다. 아니면 두말 안하고 그냥 나옵니다. 이렇게 하면 기분 좋게 빠른 시간 안에 차 사서 몰고 나올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