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짓……
애들도 개고생 본인들도 개고생
1. 집이 편해야 쉴 수 있는거임. 잠만 잘 수 있을 정도로 작은데로 가게되면 애들하고 그 짐들은 어떻게 처리 하실려고…..
2. 아이들 중심으로 움직여야지 싱글때 처럼 본인들 위주로 움직이면 애들 크면서 더 고생함.
3. 직장이 멀어서 집을 옮긴다는 발상 자체가 신기함. 월급 좀 덜 주더라도 직장을 가까운데로 옮기는게 현명한거 아닌가?
어차피 게스비 들어가는 정도만 덜벌면 되자나. 두분중 한분만이라도 좀 가까운 곳으로 직장 옮기시면 편해지실 겁니다. 항상 시간을 두고 계획하고 움직여야지 갑자기 바꾸면 어딘가에서 꼭 문제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