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지망 선별된 지원자들은 1주일내로 오퍼가는게 대부분이고 길어봐야 10일 이내입니다.
윗 댓글을 보니 3달만에 연락이 왔다는데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은 원래 채용대상이 아니였는데 1지망, 2지망 지원자들한테 오퍼를 던져서 기다리는데 지원자들의 개인적인 상황들로 안오고, 거절하고 그래서 티오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라고바께는 설명안됩니다.
기분은 더럽겠지만 까놓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다른 괜찮은 지원자들은 안온다니까 자리라도 채워야해서 부르는겁니다 3개월만에 답 오는 경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