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한국인 추장 “식량위기, 다양성이 인류 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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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담뉴스 98.***.115.123 488

    나는 이런 미담 뉴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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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장이 된 식물학자가 있습니다. 1970년대 나이지리아 식량난 해결에 도움을 준 공로로 이키레 마을 추장이 된 한상기 박사. ‘명예직’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산천초목을 다스리기에 땅을 사고팔 때도 추장의 허가가 필요한 ‘이키레 법’을 따라 실제 추장으로 주민들과 함께했습니다. 23년간 체험한 아프리카 작물과 땅의 힘, 그것을 고스란히 반영한 아프리카식 대화법을 들어봤습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60865.html?_fr=mt2
    자리가 힘들고 어렵고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공이 있는 사람을 추대로 올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