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미국 경찰들 어떻하면 좋죠?

바티스타 47.***.232.141

가끔씩 과속운전해서 티켓 끊을 때는 얄밉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차 토잉 당하고 어려울 때 전화하면 늦은밤에 와서 에스코트 해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무더운 여름날에 고속도로에서 차 타이어 못박혀서 퍼져버려서 전화하면 와서 스패어 타이어로 바꾸는 것 도와주고. 토잉회사 열백번 전화해도 30분이나 지나야 오지만, 경찰은 몇분만에 바로 와서 도와주고…..내가 13년동안 미국살면서 본 미국 경찰들은 천사야..
제발 불법 저지르지 말고 살고, 경찰이 손들라면 손들고 경찰이 차 세우라고 하면 차 세우고…지시하는대로 따라라!
범죄자 쉴드치는 당신들은 실리콘밸리 잘사는 동네만 살아서 그러는데, 흑인들 있는 동네에서 살면 아시안들 멀쩡한 차 막 긁어놓고, 밖에 걸어둔 싸이클 자전거 열쇠 자르고 가져가고, 학교가면 애들 이유없이 폭력휘두르고 그렇다고 self defense 한다고 공격하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같은 흑인이라고 편들고 다구리로 달라붙어 공격하는 것이 흑인들이야..심지어 교사들까지 흑인교사는 흑인 학생 편드는 경우도 있더라고…
그냥 걔네들 한개 주를 떼어서 주지사도 흑인, 경찰도 흑인, 시장들도 흑인 의원들도 흑인으로 된 곳에서 살게 해야 말썽 없어. 같은 흑인 경찰이 제압하면 인종차별 소리가 쑥 들어가잖아…